내게 맞지 않는 옷을 꾸역꾸역 입어내며 돈을 벌던 시절, 내게 맞는 옷은 입은 것 같지만 배고픈 시절. 민희진 님은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돈을 벌라고 했지만, 둘 다 꼭 쥐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. 돈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휘청휘청 균형 잡는 이야기를 담았어요.
Ep100 | 둘이 싸운 적 없냐고요?
09.05.2026 | 1 godz. 6 min.
100회를 기념하는 Q&A! 무소속생활자를 위태롭게 했던 도아와 예진의 갈등부터, 그간 있었던 변화, 앞으로의 계획까지! 2년의 시간을 총망라하는 Q&A를 담았습니다. 100회 함께 축하해 주세요!
회사 밖에서 홀로 일하는 무소속생활자 도아 예진.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야기에 물음표를 던지고, 자유롭고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기 위한 생활 양식을 제안한다.
*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업로드
[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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